WTI 원유 선물이 6월 1일 장중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3.12% 올라 배럴당 90.92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가격은 88.50달러에 개장해 91.26달러까지 치솟은 후 최고가 부근에서 마감했다.
WTI 원유 선물이 6월 1일 장중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3.12% 올라 배럴당 90.92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가격은 88.50달러에 개장해 91.26달러까지 치솟은 후 최고가 부근에서 마감했다.

WTI 원유 선물이 6월 1일 장중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3.12% 올라 배럴당 90.92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가격은 88.50달러에 개장해 91.26달러까지 치솟은 후 최고가 부근에서 마감했다.
이번 움직임은 장중 저점인 88.45달러에서 급반전한 것으로, 원유는 최저점에서 최고점까지 배럴당 2.42달러 상승했다. 거래량은 4만116계약에 달하며 매수세가 장중 내내 유입됐다.
이번 랠리로 WTI는 다시 90달러 선을 회복했다. 90달러는 최근 거래에서 지지와 저항이 모두 작용해온 주요 가격대다. 90.92달러에 마감함에 따라 해당 벤치마크는 장중 고점인 91.26달러에 근접한 수준에 위치하게 됐다.
트레이더들의 관건은 이 같은 모멘텀이 다음 거래일까지 이어질 수 있느냐다. 91.26달러 위로 안정적으로 상승할 경우 다음 저항 구간을 노려볼 수 있으며, 반대로 90달러를 지키지 못할 경우 88.50달러 개장가 수준을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