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GC=F 금 선물, 7월 3일 1.70% 상승한 4,189.70달러에 마감
- 장중 고점 4,208.30달러는 당일 최대 장중 상승폭 기록
- 거래 세션 중 거래량 22,213계약 달성
핵심 요약:

금 선물이 7월 3일 COMEX에서 온스당 4,189.70달러에 마감하며 1.7% 상승, 장중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움직임은 GC=F의 당일 세션 기준 최대 단일 상승폭을 나타냈다. 계약은 4,138.00달러에 개장해 4,133.80달러까지 하락했다가 4,208.30달러까지 상승하며 74.50달러의 장중 변동폭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22,213계약에 달했으며 가격은 개장과 함께 상승세를 탔다. 장중 저점인 4,133.80달러는 개장 직후 나왔고, 이후 매수 압력이 가격을 70.30달러 끌어올려 4,208.30달러의 고점을 찍었다. 금은 4,189.70달러에 안착했으며, 이는 고점 대비 불과 18.60달러 낮은 수준으로 세션 내내 지속적인 수요가 있었음을 반영한다. 레인지의 상단인 세션 고점 대비 약 99.6%에 해당하는 수준에서 마감한 것은 매수세가 최종 결제 시점까지 우위를 유지했음을 시사한다.
4,189.70달러 마감은 금이 4,100달러 수준을 상회하는 상태를 유지하게 했으며, 이는 현재 단기 지지선 역할을 한다. 4,208.30달러의 장중 고점은 트레이더들이 주목해야 할 즉각적인 저항선이 되었다. 향후 세션에서 금이 4,100달러 이상에서 상승분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는 7월 3일의 랠리가 지속적인 상승 모멘텀의 시작인지, 아니면 일회성 이벤트에 불과한지를 결정할 것이다.
본 기사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